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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칭다오 기념품 추천 리스트: 땅콩, 고량주, Lays 등등

by 하이혀니 2025.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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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필수 어플 Amap에

mart / CVS 검색하면 뜬다!

또는 Maxc, 유명한 몰에 모두 마트가 있으니

그쪽에서 중국 칭다오 기념품 구매하면 된다!

 

우리는 RT MART가 종류가 많다고 하여 그쪽으로 갔다.

그런데 다 비슷비슷한듯.. 경로에 있는 곳으로 가길!

 

칭다오 준비물 정리 확인하기!

 

중국 칭다오 기념품 추천 리스트

✔️ Lays 레이스 칩

✔️ 칭다오 땅콩 모음

✔️ 해바라기씨

✔️ 고량주 3개

✔️ 이름모를 존맛 과자

✔️ 쟈스민 잎차, 다미차/보리차

✔️ 그 외 카페에서 구입한 기념품

 

ⓒ 글.사진 블코

위 사진 전체 다해서 39,000원 .. 대박이죠?

 

의도치않게 많이 구매해버린

중국 칭다오 기념품 추천 리스트 GOGO !!!

 

먹은 맛 후기와 순위까지!!

 

 

Lays 레이스 칩

아마 가장 많이 구매하게 될 레이스!

토마토, 오이, 마라, 트러플맛이 가장 유명하다.

 

 

프링글스처럼 그냥 통에 들어있는게 아니라

안에 플라스틱 접시같은게 있어서 잘 깨지지도 않고 먹기도 쉽다! 레이스를 이렇게 해주니 완전 좋음.

 

개인적으로 오이는 왜 먹는지 모르겠지만,,

충격적인 맛으로 친구들에게 웃긴 선물 주기엔 좋은 듯.

 

레이스 맛 순위

토마토 > 트러플 > 마라 > 오이

 

칭다오 땅콩 모음

칭다오 맥주 박물관에서 구매할 수 있는 땅콩외에도

칭다오에는 정~말 다양한 땅콩 제품들이 있다!

진짜 다 맛있음. 솔직히 아무거나 사도됨.

 

 

왼쪽부터 1,2,3번 후기

 

1번. 마트 담아서 파는 땅콩

가성비가 가장 좋다.

저렇게 한 봉투가 24위안(대략 4,500원).

다만 집에서 구워서 먹어야한다.

땅콩이 동그랗게 생겼고 고소하며 달콤하다.

 

2번. 초록봉지 솔트 땅콩

이거 가격도 정말 저렴했는데,

더 살걸 그랬다!!!!!

이거 진짜 맛있다!!!!

소금간도 짭짤하게 잘 되어 있고, 땅콩 그 자체가 맛있기도 하다. 한국의 땅콩맛과는 색다르며 고소한 맛.

 

3번. 마라맛 땅콩

마라 좋아하는 편인데,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음..

뭔가 애매하게 짜증 마라맛 .. ?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다.

 

땅콩 순위

2번 > 1번 > 3번

 

해바라기씨 모음

 

이건 안 먹어봄.

그런데 왼쪽 작은거 노랑, 초록 봉지는 하나에 200원임.

칭다오는 견과류가 유명한지 해바라기씨도 많이 구매한다.

 

고량주 추천 리스트

 

중국여행에서 고량주도 많이 구매하는데,

여러가지 종류별로 사면 좋을 것 같다.

 

친구랑 나는 고량주 다른거 두개 마셔봤는데,

은은한 복숭아향으로 53도인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달달하게 맛있었다.

 

그래서 칭다오 기념품으로 구매하는 고량주는

더 중국느낌이 나는 걸로 구매했다.

마트에서 파는 곳도 있고 없으면 편의점에서도 구매 가능.

 

진짜 존맛 과자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나오면 저렇게 과자나 박하사탕을 가져갈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거기서 우리는 저 과자를 하나씩 집고, 돌아가는 공항에서 먹었다.

 

미니찹쌀과배기를 그대로 튀겨놓은 것처럼

과자가 촉촉한데 바삭하고

쫀득하고 맛있었다!!!!!!

저걸 더 빨리 알았더라면 마트에서 구매했을건데~~

 

티 / 차 리스트

 

밀크티 원액 구매하고 싶었으나 없어서,

중국에서 유명한 티 / 차 기념품으로 구매했다.

 

왼쪽 쟈스민티는 포장이 고급스러워서 구매했고

 

오른쪽 다미차(보리차)는 마트에 계시던 직원분이

아주 강하게 추천하셨다.

보리차는 집에 돌아와서 바로 마셔봤는데,

한국 보리차보다 은은하지만

부드럽고 광야한 맛이 났다.(?)

 

그 외 카페에서 구매한 과자

 

헤이티에서 구매했던 비스켓 같은 과자.

피스타치오 맛이었는데

달지 않아서 좋았다.

완전 바삭하고 여러겹이 쌓여있는 맛.

 

 

MAXc몰에서 에그타르트로 유명한 완샹청(万象城)에 새로 오픈한 챠오브율리안 裕蓮茶樓(cha of yulian)

(LG층 완전 위쪽 온클라우드쪽에 있음.)

 

원래 에그타르트 먹으려고 했다.

그런데 모두 매진되어서 다음타임에 왔는데,

에타 옆에 이것도 선물로 드릴겸 구매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에그타르트 도우가 생각나며

정말 너무 맛있는 비스켓이었다.

내가 이런걸 이렇게 좋아할줄이야.

이거 진짜 짱맛이었다!!!!!

 

마무리 ,,, ?

다 맛있고 저렴했다.

산동항공이 왕복 수하물 23kg라서

캐리어가 넉넉한 사람들을 많이 구매해도 좋을 듯?

 

특히나 견과류, 잎차가 유명한 것 같다.

칭다오 원장맥주도 공항에서 팔긴했는데 꽤 비쌌다.

그리고 맥주는 바다건너오면 금방 맛 없어지니까-

그래서 고량주가 칭다오 기념품 추천으로 좋은 것 같다.

 

카페에서 이런저런 작은 베이커리를 기념품으로

구매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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